서울 영등포구 대방로와 신길로를 연결하는 왕복 6차로 도로가 27일 개통된다.
서울시는 대방로 영진시장과 신길로 수녀원삼거리를 잇는 폭 25m,길이 590m 도로를 지하철 7호선 개통에 앞서 27일 개통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 구간은 지난 66년 도시계획상 도로개설이 결정됐으나 시행되지 않아 교통불편을 야기하고 지역발전을 가로막는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곳으로 지하철 7호선 공사와 함께 착공돼 4년만에 완공됐다.
임창용기자
서울시는 대방로 영진시장과 신길로 수녀원삼거리를 잇는 폭 25m,길이 590m 도로를 지하철 7호선 개통에 앞서 27일 개통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 구간은 지난 66년 도시계획상 도로개설이 결정됐으나 시행되지 않아 교통불편을 야기하고 지역발전을 가로막는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곳으로 지하철 7호선 공사와 함께 착공돼 4년만에 완공됐다.
임창용기자
2000-07-25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