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신도시에 동국대 제3캠퍼스와 1천 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이 들어선다.
동국대는 11일 총 2천억원을 들여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식사동 7만5천여평 부지에 한·양방 협진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불교종합병원과 제3캠퍼스를 건립키로 했다고 밝혔다.<金煥龍 기자>
동국대는 11일 총 2천억원을 들여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식사동 7만5천여평 부지에 한·양방 협진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불교종합병원과 제3캠퍼스를 건립키로 했다고 밝혔다.<金煥龍 기자>
1998-05-1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