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AP 연합】 동남아국가연합(ASEAN)은 대북 경수로지원 분담금으로 5백만달러를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고 필리핀의 한 당국자가 18일 밝혔다.
로돌포 세베리노 필리핀 외무차관은 이날 아세안의 내년도 대북(대북)경수로 기여금으로 5백만달러가 ‘제안 액수’로 책정됐다고 말했다.
현재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브루나이,태국,말레이시아,필리핀 등 아세안 6개 회원국이 약 2백90만달러를 분담하고 있다.
로돌포 세베리노 필리핀 외무차관은 이날 아세안의 내년도 대북(대북)경수로 기여금으로 5백만달러가 ‘제안 액수’로 책정됐다고 말했다.
현재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브루나이,태국,말레이시아,필리핀 등 아세안 6개 회원국이 약 2백90만달러를 분담하고 있다.
1997-07-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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