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분당선 전철의 초림역 지하주차장을 완공,다음달부터 개장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미관광장 지하에 위치한 이 주차장은 지상 1층,지하 3층,연면적 6천1백여평 규모로 동시에 5백여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토지공사는 또 현재 건설중인 야탑역·백궁역·오리역의 지하주차장을 연말까지 완공,전철역에서 환승하는 출퇴근 시민의 교통편의를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미관광장 지하에 위치한 이 주차장은 지상 1층,지하 3층,연면적 6천1백여평 규모로 동시에 5백여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토지공사는 또 현재 건설중인 야탑역·백궁역·오리역의 지하주차장을 연말까지 완공,전철역에서 환승하는 출퇴근 시민의 교통편의를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6-07-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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