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조승현 기자】 전북도 김철규 정무부지사(60)가 전주시장 보궐선거출마를 위해 24일 사표를 냈다.
김부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7월19일에 실시되는 전주시장 보궐선거에 나서기 위해 사퇴키로 결심했으며 금명간 새정치국민회의 후보공천을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김부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7월19일에 실시되는 전주시장 보궐선거에 나서기 위해 사퇴키로 결심했으며 금명간 새정치국민회의 후보공천을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1996-06-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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