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이 가장 취직하고 싶은 기업에 삼성그룹이 3년 연속 1위로 꼽혔다.
취업정보업체인 리크루트는 올해 하반기 대학졸업 예정자와 기존 졸업자,전역예정장교 등 취업대상자 9천2백83명을 대상으로 기업이미지 및 취업 의식에 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입사희망 기업으로 삼성을 꼽은 응답자가 20.1%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LG(7.7%) 현대(6.2%) 이랜드(4.4%) 대우(2.4%) 순이었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은 94년 이후 3년째 입사 희망 1순위 기업으로 꼽혔다.「경제발전에 가장 큰 기여를 한 기업」에도 삼성을 꼽은 응답자가 32.5%로 가장 많았고 지난해 이 부문 1위였던 현대는 23.0%로 2위로 밀렸다.
취업정보업체인 리크루트는 올해 하반기 대학졸업 예정자와 기존 졸업자,전역예정장교 등 취업대상자 9천2백83명을 대상으로 기업이미지 및 취업 의식에 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입사희망 기업으로 삼성을 꼽은 응답자가 20.1%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LG(7.7%) 현대(6.2%) 이랜드(4.4%) 대우(2.4%) 순이었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은 94년 이후 3년째 입사 희망 1순위 기업으로 꼽혔다.「경제발전에 가장 큰 기여를 한 기업」에도 삼성을 꼽은 응답자가 32.5%로 가장 많았고 지난해 이 부문 1위였던 현대는 23.0%로 2위로 밀렸다.
1996-04-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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