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품질을 보증하는 유기농법 무공해 쌀이 올 가을부터 시판된다.
국립농산물검사소는 8일 유기 농산물에 대한 품질인증 대상 품목에 상추 등 신선 채소 외에 쌀을 추가,충북 음성 등 전국 6개도 9개군의 59개를 품질인증 유기재배 쌀농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이에따라 전국 60㏊의 논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약 2백9t(80㎏들이 2천6백여가마)의 쌀이 올해 정부의 품질인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유기농법 쌀의 경우 가격은 80㎏ 한가마당 17만∼20만원이다.
국립농산물검사소는 8일 유기 농산물에 대한 품질인증 대상 품목에 상추 등 신선 채소 외에 쌀을 추가,충북 음성 등 전국 6개도 9개군의 59개를 품질인증 유기재배 쌀농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이에따라 전국 60㏊의 논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약 2백9t(80㎏들이 2천6백여가마)의 쌀이 올해 정부의 품질인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유기농법 쌀의 경우 가격은 80㎏ 한가마당 17만∼20만원이다.
1995-05-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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