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남대교 교좌장치 보수공사가 23일 하오 3시부터 서울시와 시공회사인 현대건설 주관으로 32분동안 실시됐다.
최병렬서울시장 등 관계자 1백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실시된 이날 교좌장치 교체공사에서 20여명의 기술진들은 한남대교 북단쪽 7∼8번째 교각 사이의 상판 30m(무게 1천5백여t)중 북쪽 부문을 2.5∼3㎝ 들어올린뒤 7번째 교각의 8개 교좌장치중 한강 상류쪽에서 2번째 교좌장치를 교체했다.
최병렬서울시장 등 관계자 1백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실시된 이날 교좌장치 교체공사에서 20여명의 기술진들은 한남대교 북단쪽 7∼8번째 교각 사이의 상판 30m(무게 1천5백여t)중 북쪽 부문을 2.5∼3㎝ 들어올린뒤 7번째 교각의 8개 교좌장치중 한강 상류쪽에서 2번째 교좌장치를 교체했다.
1994-12-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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