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의 함경북도와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를 잇는 길이 1백10m의 국경다리가 건설돼 최근 개통했다고 연변방송이 보도했다.
함경북도 무산군 칠성과 연변 조선족자치주의 화룡시 남평통상구를 잇는 이 다리는 길이 1백10m,폭 4m로 『인원내왕은 물론 화물운송도 할 수있다』고 이 방송은 소개했다.
「남평칠성 국경다리」로 불리는 이 다리는 『화룡시와 무산군이 변경무역을 발전시키고 북중 양국민의 친선내왕을 증진시키기 위해 각기 해당부문의 비준을 받고 다리건설에 합의함으로써 건설됐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함경북도 무산군 칠성과 연변 조선족자치주의 화룡시 남평통상구를 잇는 이 다리는 길이 1백10m,폭 4m로 『인원내왕은 물론 화물운송도 할 수있다』고 이 방송은 소개했다.
「남평칠성 국경다리」로 불리는 이 다리는 『화룡시와 무산군이 변경무역을 발전시키고 북중 양국민의 친선내왕을 증진시키기 위해 각기 해당부문의 비준을 받고 다리건설에 합의함으로써 건설됐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1994-06-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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