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지난 70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구소련의 반체제작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75)이 앞으로 2주일내에 20여년의 망명생활을 청산하고 러시아로 귀국할 것이라고 그의 부인 나탈리아여사가 17일 이즈베스티아지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나탈리아여사는 이 인터뷰에서 남편이 최근 워싱턴주재 러시아대사관으로부터 여권을 받았으며 이달중으로 러시아에 돌아가 러시아전역을 여행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나탈리아여사는 이 인터뷰에서 남편이 최근 워싱턴주재 러시아대사관으로부터 여권을 받았으며 이달중으로 러시아에 돌아가 러시아전역을 여행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1994-05-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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