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6 전폭기 제조회사인 미국 록히드사는 3일 『한국 차세대전투기사업(KFP)의 기종 선정과정에서 어떠한 불법적인 영향력도 행사하지 않았으며 뇌물공여와 같은 부당한 비지니스 활동을 한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록히드사는 이날 언론사에 해명자료를 보내 『우리의 모든 활동이 정직하고 성실하게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지난 91년 미 회계감사원이 실시한 조사에서 이미 확인된바 있다』며 『한국정부가 진행중인 감사에서도 모든 비지니스 활동이 올바르고 정당하게 이루어져왔음이 재확인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록히드사는 이날 언론사에 해명자료를 보내 『우리의 모든 활동이 정직하고 성실하게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지난 91년 미 회계감사원이 실시한 조사에서 이미 확인된바 있다』며 『한국정부가 진행중인 감사에서도 모든 비지니스 활동이 올바르고 정당하게 이루어져왔음이 재확인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1993-07-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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