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로이터 연합】 신유고연방의회는 25일 이달초 축출된 도브리차 초시치 대통령의 후임으로 세르비아공화국의 슬로보단 밀로셰비치대통령의 동지인 조란릴리치를 선출했다.
신유고연방의회는 이날 상.하 양원합동회의를 열어 세르비아공화국의 집권 사회당(SPS)이 제출한 릴리치 대통령지명안을 압도적인 다수로 가결했다.
신유고연방의회는 이날 상.하 양원합동회의를 열어 세르비아공화국의 집권 사회당(SPS)이 제출한 릴리치 대통령지명안을 압도적인 다수로 가결했다.
1993-06-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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