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92만·미 153만·일 71만명 순
우리나라의 해외동포는 92년말현재 1백29개국 4백94만3천여명으로 집계됐다.
외무부가 5월말 발간할 예정인 「해외동포현황」에 따르면 순수교포 및 1년이상 장기체류자를 포함한 해외동포는 91년말에 비해 11만1천명이 늘어나 2.3%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순위별로 보면 중국이 1백92만여명으로 가장 많고 미국(1백53만여명),일본(71만여명),러시아를 비롯한 독립국가연합(CIS·45만여명)의 순이다.
해외동포가 한명도 없던 베트남은 지난해 12월22일 수교이후 체류자가 4백98명이나 생겼으며 중국 역시 91년말 1천5백여명에서 3천9백여명으로 2배이상 늘었다.
우리나라의 해외동포는 92년말현재 1백29개국 4백94만3천여명으로 집계됐다.
외무부가 5월말 발간할 예정인 「해외동포현황」에 따르면 순수교포 및 1년이상 장기체류자를 포함한 해외동포는 91년말에 비해 11만1천명이 늘어나 2.3%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순위별로 보면 중국이 1백92만여명으로 가장 많고 미국(1백53만여명),일본(71만여명),러시아를 비롯한 독립국가연합(CIS·45만여명)의 순이다.
해외동포가 한명도 없던 베트남은 지난해 12월22일 수교이후 체류자가 4백98명이나 생겼으며 중국 역시 91년말 1천5백여명에서 3천9백여명으로 2배이상 늘었다.
1993-05-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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