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중국의 공작기계메이커가 대공산권 수출통제위원회(COCOM)규제대상인 하이테크제품을 대량으로 도입,코콤규제가 유명무실화 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14일 보도했다.
이같은 사실은 일본통산성산하의 전략기술무역정보센터(CISTEC)보고서에 의해 밝혀졌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중국은 코콤규제대상인 하이테크기술과 제품을 미국·유럽등으로부터 대량 도입,이미 코콤규제를 상회하는 고성능 공작기계를 생산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보도했다.
이같은 사실은 일본통산성산하의 전략기술무역정보센터(CISTEC)보고서에 의해 밝혀졌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중국은 코콤규제대상인 하이테크기술과 제품을 미국·유럽등으로부터 대량 도입,이미 코콤규제를 상회하는 고성능 공작기계를 생산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보도했다.
1993-03-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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