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스크(벨로루시) AP 연합】 독립국가연합(CIS)산하 10개국 지도자들은 22일 개최된 민스크 정상회담에서 상호간의 경제협력 강화를 천명한 신CIS 헌장의 채택을 위한 협의를 벌였으나 결국 러시아를 비롯한 7개국만이 이 헌장에 조인,CIS체제 결속 노력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 예상된다.
우크라이나,몰도바,투르크멘 등 3국은 각기 비슷한 이유를 들어 신헌장 조인을 끝내 거부했다.
우크라이나,몰도바,투르크멘 등 3국은 각기 비슷한 이유를 들어 신헌장 조인을 끝내 거부했다.
1993-01-25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