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은행간부집 강도/흉기든 2인조,8백만원 털어

대낮 은행간부집 강도/흉기든 2인조,8백만원 털어

입력 1992-12-27 00:00
수정 1992-1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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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낮12시쯤 서울 마포구 연남동 369 S은행간부 김모씨(52)집에 20대 강도 2명이 침입,2층에서 잠자고 있던 김씨의 아들(19)을 흉기로 위협,현금 1백80만원과 다이아반지등 모두 8백50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김군은 『방에서 혼자 자고 있는데 흉기를 든 2명이 들어와 「소리치면 죽인다」고 위협,아래층 안방으로 끌고간뒤 넥타이로 손발을 묶고 금고를 털어 달아났다』고 말했다.

1992-12-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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