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쌀 직판장 개설/어제 농협슈퍼 24곳등서 일제히

전남쌀 직판장 개설/어제 농협슈퍼 24곳등서 일제히

입력 1992-01-28 00:00
수정 1992-0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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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쌀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전남쌀 직판」이 27일 농가공산품판매센터와 서울시내 농협슈퍼 24개소·농협중앙회 뒤뜰등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오는 31일까지 계속될 「전남쌀 직판」사업은 전남도와 농협전남도지회가 전남쌀의 안정적인 판로확보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벌여온 「전남쌀 명예회복운동」의 하나로 기획한 것이다.

전남도와 농협전남도지회는 이 기간중 5만포대(20㎏들이)를 판매할 계획이다.

이날 상오10시 서울 서초구 잠원동 서울농협농가공산품판매센터에서 있은 개장식에는 한호선농협중앙회장과 백형조전남지사를 비롯,재경전남도내 향우회장,전남도내 농협시군지부장등 1백여명이 참석,성황을 이뤘다.

이날 개장식에 참석한 인사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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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01-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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