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4일 『북한이 핵무기개발을 강행한다면 북한에 대한국제적인 규제조처에까지 이를 수도 있을 것』이라며 『북한은 불행한 사태에 이르기 전에 핵안전협정체결에 응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노대통령은 이날 창간 45주년을 맞은 경향신문과의 특별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중국과의 관계는 정치적인 분야까지 연장되고 있으며 한중관계의 바람직한 진척을 예상할 수있다』며 한중 조기수교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노대통령은 정기국회이후의 개각가능성에 대해 『이번 정기국회가 끝나면 13대국회가 막을 내리기 때문에 14대 국회를 대비하는 가운데 필요한 개각은 고려될수있다』고 연내 개각 가능성을 시사했다.
노대통령은 이날 창간 45주년을 맞은 경향신문과의 특별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중국과의 관계는 정치적인 분야까지 연장되고 있으며 한중관계의 바람직한 진척을 예상할 수있다』며 한중 조기수교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노대통령은 정기국회이후의 개각가능성에 대해 『이번 정기국회가 끝나면 13대국회가 막을 내리기 때문에 14대 국회를 대비하는 가운데 필요한 개각은 고려될수있다』고 연내 개각 가능성을 시사했다.
1991-10-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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