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오는 3월말 기초지방의회 선거를 먼저 치른 뒤 광역지방의회 선거는 5·6월께 분리실시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다.
민자당의 김윤환총장은 25일 『3월말에 기초,5·6월에 광역지방의회 선거를 분리실시하는 방안과 5·6월께 기초·광역선거를 동시실시하는 방안중 아직 결론은 나지 않았지만 동시선거에 대한 여야합의는 평민당측이 임시국회에서 선거법 개정에 합의를 거부함에 따라 파기된 것이나 다름없다』고 말해 분리실시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김총장은 『곧 당정회의와 함께 28일 지구당위원장 회의를 열어 최종 당론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민자당의 김윤환총장은 25일 『3월말에 기초,5·6월에 광역지방의회 선거를 분리실시하는 방안과 5·6월께 기초·광역선거를 동시실시하는 방안중 아직 결론은 나지 않았지만 동시선거에 대한 여야합의는 평민당측이 임시국회에서 선거법 개정에 합의를 거부함에 따라 파기된 것이나 다름없다』고 말해 분리실시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김총장은 『곧 당정회의와 함께 28일 지구당위원장 회의를 열어 최종 당론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1991-0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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