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강정호가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회말 솔로 홈런을 터뜨린 후 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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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5-1로 앞선 3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우중간 솔로포를 터트렸다.
강정호의 10호 홈런이 터지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존 제이소와 그레고리 폴랑코, 강정호가 각각 홈런을 터뜨린 소식을 전하며 “강정호, 폴랑코가 시즌 10호 홈런을 쏴올리며 앤드류 맥커친과 팀 내 홈런 공동 선두에 올랐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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