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마라토너’ 이봉주(36·삼성전자)가 5일 열린 중앙서울마라톤에서 올 시즌 국내선수 최고기록인 2시간10분49초(5위)로 골인, 건재를 과시했다.34번째 풀코스 완주기록을 세운 이봉주는 내년에도 계속 뛰겠다는 뜻을 밝혔다.
2006-11-0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