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탁구의 ‘대들보’ 오상은(KT&G·세계6위)이 23일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 열린 ‘겐쇼엔 톱랭커 초청대회’ 결승전에서 세계 2위 마린(중국)을 4-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오상은은 8강에서 ‘탁구황제’ 유승민(삼성생명)을 4-0으로 완파한 ‘이면 타법의 귀재’ 마린을 맞아 빠른 속공으로 내내 우세한 경기를 펼치며 세계 정상권의 실력을 과시했다.
2005-08-2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