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연맹(KBL)은 10일 TG 양경민의 다음 시즌 연봉을 2억 9000만원으로 조정했다.3억 5000만원을 달라는 양경민과 2억 9000만원을 주겠다는 구단 사이에서 구단의 손을 들어준 셈. 양경민은 지난 시즌 2억 9000만원을 받았으며 정규리그 51경기에서 평균 11.6점,2.7리바운드,2.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로써 다음 시즌 구단별 연봉 협상이 모두 마무리됐다.
2005-07-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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