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눈높이 배드민턴단은 30일 서명원(47) 감독을 단장으로 승격시켰다. 대한배드민턴협회 홍보이사를 겸하고 있는 서 단장은 지난 1997년 대교 창단 당시부터 감독을 맡아 왔다. 후임 감독에는 성한국 국가대표 코치가, 트레이너에는 최근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한 나경민이 선임됐다.
2005-03-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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