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KOVO)은 19일 열린 이사회에서 오는 25일부터 엿새 동안 경기도 용인체육관에서 시범대회를 갖기로 하는 등 전체 일정과 대진을 확정했다. 여자부 현대건설-KT&G의 경기를 시작으로 모두 17경기로 짜여진 시범대회에서는 경기의 흥미를 높이기 위해 신설된 ‘백어택 이중 점수제’ 등 로컬룰이 집중적으로 시험된다. 연맹은 또 이날 공식 엠블럼도 확정 발표했다.
2005-01-2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