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KOVO)은 19일 열린 이사회에서 오는 25일부터 엿새 동안 경기도 용인체육관에서 시범대회를 갖기로 하는 등 전체 일정과 대진을 확정했다. 여자부 현대건설-KT&G의 경기를 시작으로 모두 17경기로 짜여진 시범대회에서는 경기의 흥미를 높이기 위해 신설된 ‘백어택 이중 점수제’ 등 로컬룰이 집중적으로 시험된다. 연맹은 또 이날 공식 엠블럼도 확정 발표했다.
2005-0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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