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나오는 조성호 대부도 토막살인범 조성호가 10일 오전 현장검증을 위해 경기도 안산시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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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나오는 조성호
대부도 토막살인범 조성호가 10일 오전 현장검증을 위해 경기도 안산시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경기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범 조성호(30)씨가 자택에서 함께 살던 피해자 최모(40)씨로부터 성관계 대가로 약속받은 90만원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과 부모에 대한 욕설을 듣자 격분해 피해자를 살해한 것으로 밝혀졌다.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이기선)는 조씨를 살인, 사체훼손, 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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