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임실 ‘사선녀’ 8명 본사 방문
전북 임실군 사선문화제전위원회가 주최한 제35회 사선녀 선발대회 수상자 8명이 지난달 30일 서울신문사를 방문했다. 이들은 1년 동안 임실군 홍보 사절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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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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