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를 출입하는 한 언론사 기자가 지난 26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국회 일정이 전면 중단되고 사실상 셧다운 상태에 들어갔다. 사진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이 폐쇄돼 있다. 2020.8.2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