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대공수사권 이관 관련 정정보도
본 신문은 지난 5월 26일자 ‘경찰, 국정원 대공수사권 이관 준비…“기밀 접근권 靑에 건의”’ 제목의 기사에서 경찰이 국가정보원 대공수사권 경찰 이양과 관련해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업무보고를 통해 국정원 기밀정보 접근권을 청와대에 요청할 방침이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경찰은 국정원 대공수사권 이관과 관련해 국정원 기밀정보접근권을 청와대에 요청한다는 방침을 정한 바가 없으며, 이에 대한 내부적인 검토나 논의도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본 신문은 지난 5월 26일자 ‘경찰, 국정원 대공수사권 이관 준비…“기밀 접근권 靑에 건의”’ 제목의 기사에서 경찰이 국가정보원 대공수사권 경찰 이양과 관련해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업무보고를 통해 국정원 기밀정보 접근권을 청와대에 요청할 방침이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경찰은 국정원 대공수사권 이관과 관련해 국정원 기밀정보접근권을 청와대에 요청한다는 방침을 정한 바가 없으며, 이에 대한 내부적인 검토나 논의도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2017-06-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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