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6시 25분께 경남 통영시 용남면 통영·대전고속도로 통영톨게이트 출구에서 카렌스 승용차가 안전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송모(48)씨와 김모(62)씨가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박모(58)씨 등 3명은 경상을 입었다.
회사 동료인 이들은 함께 퇴근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송모(48)씨와 김모(62)씨가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박모(58)씨 등 3명은 경상을 입었다.
회사 동료인 이들은 함께 퇴근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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