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귀갓길 4중 추돌사고로 경상…병원 치료받아

안정환, 귀갓길 4중 추돌사고로 경상…병원 치료받아

입력 2015-01-14 04:46
수정 2015-01-14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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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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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38) MBC 축구 해설위원이 지난 13일 오후 귀갓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안씨는 전날 오후 9시 10분께 한국과 쿠웨이트 전의 축구 경기 녹화 중계를 마친 후 로드 매니저 이모씨가 몰던 카니발 승합차를 타고 귀가하던 중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 서울지방병무청 인근에서 4중 추돌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렉서스 승용차가 신호 대기중이던 안씨의 카니발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추돌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안씨는 목과 얼굴 등에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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