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부측에서 온 문자 읽는 의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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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20 00:00
수정 2014-03-2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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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로 의협회관 회의실에서 의·정 협의안 채택 여부 투표 결과를 공개하기 직전 권덕철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으로부터 온 문자를 공개하고 있다. 의협은 전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시행한 결과, 찬성 2만5천628표, 반대 1만5천598표로 협의안을 수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의협은 2차 집단휴진 철회 요건인 ’투표 인원 과반수 찬성’을 충족해 오는 24일부터 6일간 예정된 2차 집단휴진을 일단 유보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로 의협회관 회의실에서 의·정 협의안 채택 여부 투표 결과를 공개하기 직전 권덕철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으로부터 온 문자를 공개하고 있다. 의협은 전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시행한 결과, 찬성 2만5천628표, 반대 1만5천598표로 협의안을 수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의협은 2차 집단휴진 철회 요건인 ’투표 인원 과반수 찬성’을 충족해 오는 24일부터 6일간 예정된 2차 집단휴진을 일단 유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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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로 의협회관 회의실에서 의·정 협의안 채택 여부 투표 결과를 공개하기 직전 권덕철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으로부터 온 문자를 공개하고 있다. 의협은 전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시행한 결과, 찬성 2만5천628표, 반대 1만5천598표로 협의안을 수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의협은 2차 집단휴진 철회 요건인 ’투표 인원 과반수 찬성’을 충족해 오는 24일부터 6일간 예정된 2차 집단휴진을 일단 유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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