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수채화가 이리나 미클루세프스카야(45)가 5~11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아라아트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연다. 모스크바 슈리코프 예술대학을 졸업한 미클루세프스카야는 이번 전시회에서 ‘참새와 호박이 있는 정물’, ‘러시아 섬의 만’, ’소나무’ 등 모스크바와 블라디보스토크의 풍경과 정물을 담은 작품 46점을 선보인다.
2012-12-0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