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에 합천창녕보 수문의 철제 난간 일부가 쓰러졌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3일 합천창녕보의 우안 쪽 3번 수문에 있는 길이 40m짜리 난간의 절반 정도가 쓰러졌다고 24일 밝혔다.
수공은 상류에서 떠밀려온 부유물들이 3번 수문 위에 설치된 난간에 걸려 이 같은 일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수공은 호우가 지속됨에 따라 합천창녕보의 3개 가동보 수문 가운데 2개를 개방했으나 우안 쪽 둑에서 호안사석공사가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에 3번 수문은 열지 않았다.
수공 측은 “난간 일부가 쓰러졌을 뿐 수문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3일 합천창녕보의 우안 쪽 3번 수문에 있는 길이 40m짜리 난간의 절반 정도가 쓰러졌다고 24일 밝혔다.
수공은 상류에서 떠밀려온 부유물들이 3번 수문 위에 설치된 난간에 걸려 이 같은 일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수공은 호우가 지속됨에 따라 합천창녕보의 3개 가동보 수문 가운데 2개를 개방했으나 우안 쪽 둑에서 호안사석공사가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에 3번 수문은 열지 않았다.
수공 측은 “난간 일부가 쓰러졌을 뿐 수문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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