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1시48분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동고속도로 강릉방면 40.25㎞ 지점에서 관광버스가 앞서가는 2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진모(55)씨가 숨지고, 버스에 타고 있던 중국인 관광객 20여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날 사고는 중국인 관광객들을 태운 버스가 공항에서 양평 숙소로 이동하던 중 발생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진모(55)씨가 숨지고, 버스에 타고 있던 중국인 관광객 20여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날 사고는 중국인 관광객들을 태운 버스가 공항에서 양평 숙소로 이동하던 중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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