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본지 5기 독자권익위원 위촉

[사고] 본지 5기 독자권익위원 위촉

입력 2012-04-27 00:00
수정 2012-04-27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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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에 이문형 산업연구원 국제산업협력센터소장

서울신문은 26일 제5기 독자권익위원 4명을 새로 위촉했습니다.

독자권익위는 이날 회의를 열어 이문형 산업연구원 국제산업협력센터소장을 5기 위원장으로 선출 했습니다.

독자권익위는 독자들의 권익침해를 예방하는 한편, 적극적으로 독자들의 알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제안과 자문을 하게 됩니다.

또 정기적으로 일선 기자들과 보도방향에 관한 토론을 진행하며, 서울신문은 그 결과를 지면을 통해 독자들에게 알리고 편집 제작과정에도 반영합니다.

위원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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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김광태 온전한커뮤니케이션 회장, 김현기 행정안전부 지방세제관, 이용원 동국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 임종섭 서강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유임 이문형 산업연구원 국제산업협력센터소장, 고진광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대표, 권성자 책만들며크는학교 대표, 김형진 변호사, 이청수 연세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표정의 전 이대학보사 편집장, 홍수열 자원순환사회연대 정책팀장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2012-04-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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