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에 김광재(55) 전 국토해양부 항공정책실장이 임명됐다. 신임 김 이사장은 대구 출신으로 영남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24회)에 합격, 1982년 철도청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1989년 교통부로 옮겨 국제협력과장과 건교부 수송물류정책과장, 국토부 운항기획관, 물류정책관 등을 거쳤다. 김 이사장은 23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2011-08-2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