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이사장 정원식)은 13일 ‘제9회 유일한상’ 수상자로 관상동맥질환에 대해 탁월한 연구 성과를 보인 박승정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장을 선정했다. 이 상은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를 기리기 위해 1995년 제정됐다. 시상식은 내년 1월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2010-12-1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