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톱스타 오구리 슈운(28)이 배우가 아닌 감독 자격으로 한국을 처음 방문한다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사무국이 1일 밝혔다.
오구리는 자신의 첫 장편영화이자 영화제 상영작인 ‘슈얼리 섬데이’를 들고 참석, 관객과의 대화 행사 등을 갖는다.
정확한 방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오구리는 자신의 첫 장편영화이자 영화제 상영작인 ‘슈얼리 섬데이’를 들고 참석, 관객과의 대화 행사 등을 갖는다.
정확한 방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10-07-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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