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이경주·장형우기자 ‘이달의 기자상’

본지 이경주·장형우기자 ‘이달의 기자상’

입력 2009-01-21 00:00
수정 2009-01-21 00:4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언론재단은 제220회(200 8년 12월)‘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서울신문 사회부 이경주(사진 왼쪽)·장형우(오른쪽) 기자의 ‘노숙자와 함께 쓴 2008 노숙자 리포트’를 비롯해 모두 8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상식은 2월3일 오전 11시30분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

2009-01-2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