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9일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20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는 등 모두 245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삼성생명 이수빈(사진 오른쪽)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정동에 소재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이세중 회장에게 이웃사랑 성금 200억원을 직접 전달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8-12-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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