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영대 회장 ICC 집행위원으로 입력 2008-06-13 00:00 수정 2008-06-1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8/06/13/20080613027021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김영대 대한상공회의소 국제위원회 위원장(대성 회장)이 12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제 195차 국제상업회의소(ICC) 이사회에서 임기 3년의 ICC 집행위원으로 선임됐다. 한국인으로는 고(故) 정수창 전 대한상의 회장, 김희철 벽산그룹 회장, 박용성 두산 회장에 이어 네번째다. 2008-06-1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