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법스님 등 3명 ‘포스코청암상’ 입력 2008-02-27 00:00 수정 2008-02-27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8/02/27/20080227029016 URL 복사 댓글 0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이구택 포스코 회장)은 26일 제2회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로 도법 스님(봉사상), 현택환 서울대 교수(과학상), 양희규 간디학교 교장(교육상)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2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열린다. 수상자들은 상패와 2억원씩을 각각 받는다. 2008-02-2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