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김지연(29) 아나운서가 내년 1월25일 서울 W호텔에서 화촉을 밝힌다. 상대는 외국계 기업에서 마케팅을 담당하는 동갑내기 회사원 정정구(29)씨.2001년 SBS에 입사한 김 아나운서는 ‘모닝와이드’‘한밤의 TV연예’를 거쳐 현재는 ‘뉴스퍼레이드’‘스포츠 중계석’‘접속 무비월드’와 라디오 ‘김지연의 뮤직하이’의 진행을 맡고 있다.
2007-12-2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