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사이언스 “젊은과학자들 진상 규명”

[사회플러스] 사이언스 “젊은과학자들 진상 규명”

입력 2006-01-07 00:00
수정 2006-0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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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과학잡지 사이언스는 6일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논문 조작을 밝히는 데 있어서 한국의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등에서 활동한 젊은 과학자들의 공이 컸다고 보도했다. 사이언스는 ‘한국의 젊은 연구자들이 어떻게 스캔들을 발견했는가’란 제목의 기사에서 황 교수팀 소속의 한 연구원이 처음 이 사건을 MBC PD수첩팀에 제보한 뒤 많은 과학도들이 ‘BRIC’에 중복사진을 비롯한 논문 조작 의혹을 제기함으로써 이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2006-01-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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