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상 평화재단 설립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원택 황석영 이강일)는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대표 발기인 모임을 갖고 재단이사장으로 박재규 전 통일부 장관을 선임했다. 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원택 백련불교문화재단 이사장, 이강일 나사렛한방병원 원장이 부이사장으로 뽑혔다.
2005-02-2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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