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균은 우리나라 첫 부르주아 개혁운동가이며 갑신정변의 조직자다.-북한의 월간잡지 ‘금수강산’ 2월호에서 “그는 나라의 근대화를 이룩하려는 열렬한 뜻을 달성하지 못했으나 갑오년 부르주아 개혁(동학농민혁명)을 비롯한 근대화 운동에 계승되어 역사의 한 페이지를 기록하고 있다.”며-
2005-02-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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