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대전엑스포를 열면서 갑천 위에 설치해 명소가 된 엑스포다리에 ‘견우직녀다리’라는 애칭이 붙여졌다.
대전시는 최근 인터넷을 통해 엑스포다리 별칭을 시민 공모, 접수된 87건을 심의해 이같이 최종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애칭에는 ‘이곳에서 사랑을 고백하면 이뤄진다.’는 뜻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대전시는 최근 인터넷을 통해 엑스포다리 별칭을 시민 공모, 접수된 87건을 심의해 이같이 최종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애칭에는 ‘이곳에서 사랑을 고백하면 이뤄진다.’는 뜻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9-12-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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