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행복 나눔 장터’ 마련 입력 2009-01-23 00:00 수정 2009-01-2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region/2009/01/23/20090123026005 URL 복사 댓글 0 전주언 광주 서구청장은 22일 구청 구민생활관에서 직원들이 모은 8000여점의 재활용품을 파는 ‘행복나눔 장터’를 열었다.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 성금으로 낸다. 2009-01-23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