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필앙상블이 주최하는 ‘실내악의 밤’ 연주회가 19일 오후 8시 명동성당에서 열린다.
명동문화축제의 하나로 매년 5월에 명동성당이 여는 이번 음악회는 드림앙상블과 대전지역 연주단체인 칸타빌레 챔버 오케스트라가 함께 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05-1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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